110910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이 공간을 이대로 놀려버리기에도 아깝고,
나도 남는 시간을 놀려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블로그를 나누려고 한다.

글로 소통하는 곳:
http://blog.naver.com/tjdgurdl88

이미지로 소통하는 곳:
http://askmyself.tistory.com

오랫동안 혼자 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곳이어서 공개하기 꺼려지긴 했는데,
정보란 것은 공유할 때 가치가 있고 나도 내가 새로 깨달은 것들을 남들에게 전달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사실 시작할 때부터 이곳의 정체성이 모호하긴 했는데,
싸이월드가 저렇게 망해가는 이상, 내가 찍었던 그리고 그곳에 올렸던 사진들을 순서와는 관계없이 내키는대로 올리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다.
조만간 이곳을 손봐야 겠다(그 조만간이 언제가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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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beom 2011.09.11 04: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보물을 쌓아놓는 공간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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