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10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이 공간을 이대로 놀려버리기에도 아깝고,
나도 남는 시간을 놀려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블로그를 나누려고 한다.

글로 소통하는 곳:
http://blog.naver.com/tjdgurdl88

이미지로 소통하는 곳:
http://askmyself.tistory.com

오랫동안 혼자 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곳이어서 공개하기 꺼려지긴 했는데,
정보란 것은 공유할 때 가치가 있고 나도 내가 새로 깨달은 것들을 남들에게 전달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사실 시작할 때부터 이곳의 정체성이 모호하긴 했는데,
싸이월드가 저렇게 망해가는 이상, 내가 찍었던 그리고 그곳에 올렸던 사진들을 순서와는 관계없이 내키는대로 올리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다.
조만간 이곳을 손봐야 겠다(그 조만간이 언제가 될지는...).
신고
Trackback 0 Comment 1
  1. 5beom 2011.09.11 04: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보물을 쌓아놓는 공간이 있었구나..

110723


무엇이 소통이고
나에게 소통할 꺼리가 있는지
생각하고
돌아오겠음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110711 오늘의 불가능

 
사람의 성격은 한마디로 말할 수 없는 입체적 구조다
남는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요인을 찾아라
미래의 사람들이 지금 세상을 간접적으로 접할 때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이해가 되지 않는 곳이라 말할까
남들보다 더 안다는 것은 그것을 외면하지 않는 이상 삶이 더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뜻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110711 구성

 

 
PANTONE 102C
PANTONE DS 1-9C
 
잘 익은 참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1
  1. 5beom 2011.07.12 14: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래간만이다 :)

110613 오늘의 불가능


집중할 때는 역시 화장실이 최고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진보하는 중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
다른 사회를 위한 근본적으로 다른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존재하기는 할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2 3 4 5 ··· 8 next


티스토리 툴바